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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플] 영화 소개글</title>
    <link>http://www.blogplus.net/Section/Movie/</link>
    <description>블로그플러스 수집글 중 영화 섹션의 소개글</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9:5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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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를 버린 남자들에 대한 경고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5315306&amp;amp;path=http://dreamchild.tistory.com/87</link>
      <description>부파라트리Buppah Rahtree 공포, 코미디 | 태국 | 107 분  감독 : 유틀럿 시파팍  주연 : 레일라 분야삭  부파라트리는 예고편이나 스틸을 보면 유혈이 낭자하고 잔인할 것 같은 코믹 공포영화 이다.하지만 영화는 상처받고 버림받은 여성의 원한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영화는 솔직히 무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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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12:4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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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사’의 흥행과 ‘외톨이’의 실패</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5265784&amp;amp;path=http://dreamchild.tistory.com/83</link>
      <description>올해 한국 공포영화는 단 두편뿐이었다. "고사"와 "외톨이""고사"는 저예산으로 대박 흥행을 쳤고 "외톨이"는 기본 이상의 제작비를 들여 참패를 했다.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짤막하게 그 이유를 풀어보고자 한다.첫번째 "고사"는 한달 남짓이라는 짧은 제작기간과 저예산으로 손익분기점이 "외톨이"에 비해서 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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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09:1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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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영화사를 다시 쓴 세기의 역작 시리즈</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5091110&amp;amp;path=http://blog.naver.com/serok80/130034958284</link>
      <description> 
 
세계 영화사를 다시 쓴 세기의 역작 시리즈
상상치 못한 세계 속, 아직 끝나지 않는 전쟁... 
Never Ending 세기의 명대결!
 
1978년 부터 30여년이 흘렀지만,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는 별들의 전쟁 
스타워즈 Star Wars 
   
아주 먼 옛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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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9:1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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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마미아' 따라부르기판 상영의 효과는?</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5046238&amp;amp;path=http://movieblogger.tistory.com/237</link>
      <description>오는 9월 3일에 개봉하는 뮤지컬 영화 &lt;맘마미아&gt;는 미국에서 7월 18일에 개봉하여 현재 뮤지컬 영화 부문에서는 역대 흥행 3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에 많은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뮤지컬 영화 &lt;헤어스프레이&gt;를 따돌린 성적입니다. &lt;헤어스프레이&gt;가 98일 동안 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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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5:1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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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X-File '나는 믿고 싶다' - 나도 믿고 싶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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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무엇을 기대하고 본 것일까? 그냥 100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남은 것은 ‘흠…’이란 작은 신음 뿐. 어떻게 보면 TV판 에피소드로 예전에 만들어 놓은 평범한 이야기를 버리기 아까워 스크린으로 옮겨 놓은 것이 아닐까? 라는 작은 실망감도 든다. 하지만 엑스파일 팬으로서 당연히 밟아가야 할 순서. 일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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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17:29: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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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다찌마와리-주성치 초기 영화의 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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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자기가 이소룡의 환생이 아닐까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류승완 감독은 정말로 홍콩 키드인가 보다. '느와르'를 하지 못 해서 안달일 때는 90년대 감독들이 다 그러려니, 했었는데 가만 보니 폼을 잡으려 할 땐 짝퉁 오우삼 필이, 키치하려 할 때는 좀 빈약한 왕정 느낌이 난다. 심지어 내 생각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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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8:5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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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 최고 수입 여배우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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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1일, 미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작년 한 해(2007년 6월부터 2008년 6월까지)동안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 10인을 선정했다. 다음은 그 '영광스러운' 명단.
1. 카메론 디아즈(Cameron Diaz) : 5000만불(약 500억원)그녀가 1위 자리를 차지하게 해 준 일등공신은 바로 '슈렉 시리즈'의 피오나 공주 역할. 그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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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14:2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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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취화선&gt;- 임권택 스타일에 기죽지 않은 최민식의 열연.  </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850511&amp;amp;path=http://cade711.egloos.com/693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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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취화선&gt;은 마치 욕심많은 아이처럼 이 모든것을 담겠다며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동분서주합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담아내는데에도 분명 2시간이라는 시간은 짧은 것이었을텐데... 장승업의 인생외에도 다른 것들을 2시간에 전부 담으려 했으니 아무리 임권택 감독이라 할지라도 영화가 산만해지는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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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15:4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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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사의 차기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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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 개봉 예정인 픽사의 차기작에 "업"(Up)에 대한 몇가지 소식입니다.이번에 이 픽사의 차기작의 스토리 윤곽이 조금 더 드러났습니다.영화 "업"은 78세의, 키작고 지팡이를 짚은 노인인 칼 프레드릭슨이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하는 인물은 8살의 러셀이라는 이름의 소년입니다. 이 소년이 칼과 함께 하는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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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18:0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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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님은 먼곳에&gt; 영창갈래!베트남갈래!</title>
      <link>http://blogplus.net/GoE.aspx?idx=4796974&amp;amp;path=http://ccoma.tistory.com/334</link>
      <description>님은 먼곳에 감독 이준익 (2008 / 한국) 출연 수애, 정진영, 정경호, 주진모 상세보기 공짜표가 생겨 영화 "님은 먼곳에" 를 봤다. 갑작스러운 연락으로 쌩쌩 달려갔지만 15분 정도 늦게 들어갔다. 영화는 이미 시작되어 순이(수애)와 결혼한 상길의 애인으로부터 온 마지막 편지를 소대원들 앞에서 읽어버린 김상병(?)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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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15:3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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